[태그:] 서울시복지

  • 인강비 걱정 끝 — 서울런 3.0, 2026년 6월부터 무엇이 달라지나 (신청방법·대상·AI 서비스 총정리)


    아이 학원비가 매달 얼마나 나가시나요. 수학 하나, 영어 하나만 보내도 30~40만 원은 금방이고, 인강까지 따로 끊으면 거기에 또 10만 원 이상이 붙습니다. 형편이 빠듯한 집일수록 그 부담이 고스란히 아이의 학습 기회로 이어지는 현실, 서울시가 이걸 바꾸겠다고 2021년부터 운영해온 플랫폼이 서울런입니다.

    출범 5년 만에 가입자 4만 명을 넘어서면서, 서울런이 올 6월부터 **’서울런 3.0’**으로 본격 업그레이드됩니다. 학습사이트가 28개로 늘어나고, AI 영어 강의와 직무강좌가 새로 들어오고, 고등학생 이상에게는 챗GPT·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상자라면 지금 바로 확인해볼 만한 변화들입니다.

    (더 보기…)
  • 산책하고 따릉이 타면 서울페이가 쌓인다 — 365 서울챌린지 2026 1기 신청방법 총정리 (6월 4일 시작)


    퇴근하고 공원 한 바퀴 돌았을 뿐인데, 포인트가 쌓이고 그게 현금처럼 쓰인다면 어떨까요. 거창한 조건도 없습니다. 만 14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소득 기준도 없고 서류 제출도 없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365 서울챌린지가 2026년 1기로 새롭게 돌아옵니다. 6월 4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이 열리고, 8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공원 운동, 따릉이, 박물관 방문, 전통시장 들르기처럼 어차피 하게 되는 일상 활동으로 기수당 최대 **2만 포인트(서울페이 전환 가능)**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서울시 어린이 안경 20% 할인쿠폰 신청방법 — 5월 18일 마감, 1,409개 매장서 사용 (2026년 2차)


    아이 안경을 한 번 맞춰보신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렌즈에 안경테까지 고르고 나면 어느새 10~15만 원은 훌쩍 넘어 있다는 걸. 성장기엔 시력이 금방 바뀌어서 1년에 한 번씩 바꾸는 집도 흔하죠.

    서울시가 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사업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2차 신청이 5월 18일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1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서울 가정이라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