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뭔가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 많으시죠. 30~40년 쌓아온 경력을 완전히 내려놓는 것도 아깝고, 그렇다고 서울에서 그 경력 그대로 창업하자니 진입장벽이 만만치 않습니다.
서울시가 딱 그 고민을 공략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내가 가진 경력과 전문성을, 지방 지역의 자원과 연결해서 창업 모델로 만들어주는 지원사업입니다. 넥스트로컬 40+(중장년) — 7년간 청년 창업가 257팀을 배출한 넥스트로컬이 이번에 중장년까지 확대됐습니다. 만 40세 이상 서울 거주자라면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고, 마감은 6월 30일 오후 5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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