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안경을 한 번 맞춰보신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렌즈에 안경테까지 고르고 나면 어느새 10~15만 원은 훌쩍 넘어 있다는 걸. 성장기엔 시력이 금방 바뀌어서 1년에 한 번씩 바꾸는 집도 흔하죠.
서울시가 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사업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2차 신청이 5월 18일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1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서울 가정이라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더 보기…)아이 안경을 한 번 맞춰보신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렌즈에 안경테까지 고르고 나면 어느새 10~15만 원은 훌쩍 넘어 있다는 걸. 성장기엔 시력이 금방 바뀌어서 1년에 한 번씩 바꾸는 집도 흔하죠.
서울시가 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사업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2차 신청이 5월 18일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1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서울 가정이라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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