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취업하거나, 50대 이후 재취업에 성공했는데도 마음 한편에 불안함이 남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니니까 복지는 기대도 못 하지’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그 생각을 바꿔줄 제도가 오늘(5월 22일) 공식 공고됐습니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함께 운영하는 서울형 이음공제입니다. 3년을 버티면, 본인이 낸 돈의 3.4배에 가까운 목돈이 생깁니다. 선착순 500명 마감이라 서두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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