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6 신청방법 — 최대 6,000만 원 무이자, 청년 특별공급 첫 신설


전세 보증금이 부족해서 원하는 집을 포기해 본 적 있으신가요? 신용등급이나 DTI 심사 없이, 내가 직접 고른 민간 주택에 서울시가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대신 내줍니다. 올해 2026년에는 청년 특별공급 3,000가구가 처음으로 신설됐고, 신혼부부 맞벌이 소득 기준도 대폭 완화됐습니다. 놓치기에는 아까운 조건이죠.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지원 금액보증금의 30%, 최대 6,000만 원 (보증금 1.5억 이하는 50%, 최대 4,500만 원) 무이자
지원 기간2년 단위 재계약, 최장 10년
공급 규모총 6,000가구 (청년 3,000 + 일반 1,450 + 신혼부부 1,500 + 세대통합 50)
신청 방법SH 인터넷청약시스템 (www.i-sh.co.kr) 온라인 신청
공고 확인4월 28일~ SH공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문의SH공사 콜센터 ☎ 1600-3456
2026 서울시 주거지원 청년특별공급 첫 신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최대 6,000만 원 무이자 지원

신용등급·DTI 심사 없음  ·  내가 원하는 민간 주택 선택  ·  버팀목 대출 병행 가능
6,000만원
최대 지원금액 (무이자)
6,000가구
2026년 1차 공급 규모
10
최장 지원기간 (2년 재계약)
85
지원 주택 기준 (가구원수 무관)
지원 금액 — 보증금 구간별
보증금 1억 5,000만 원 이하
보증금의 50%
최대 4,500만 원 무이자
보증금 1.5억 초과 ~ 4.9억 이하
보증금의 30%
최대 6,000만 원 무이자
2026년 1차 공급 규모
청년 특별공급
첫 신설
3,000
가구
일반공급
1,450
가구
신혼부부 특별
1,500
가구
세대통합 특별
50
가구
신청 자격 — 공급 유형별 소득 기준
일반공급
월평균소득 100% 이하 (1인 120%, 2인 110%) · 부동산 2억 1,550만 원 이하 · 자동차 3,803만 원 이하 · 서울시 무주택 세대구성원
신혼부부
외벌이 120% 이하 / 맞벌이 180% 이하 (2인 기준 월 약 1,040만 원) — 2026년 완화 · 자녀 출산 시 재계약 소득·자산 심사 면제
청년특별
2026년 첫 신설 3,000가구 — 세부 자격 요건은 SH공사 공고문에서 확인 필요
현재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국민임대·영구임대 등) 거주자는 신청 불가. 민간임대주택 거주자는 가능합니다.
신청 절차
1
SH 공고문 확인
2
소득·자산 자가 점검
3
온라인 신청 접수
4
당첨자 발표 확인
5
주택 물색 + 계약
신청: SH 인터넷청약시스템 (www.i-sh.co.kr) · 공고문에서 정확한 신청 기간 확인 필수
+ 신혼부부 특별공급 추가 혜택 (미리내집 연계)
입주 후 자녀 출산 + 10년 거주 시 → 미리내집(장기전세Ⅱ) 이주 신청 자격 부여
미리내집 이주 후 최대 10년 추가 거주 가능 (소득·자산 기준 미적용)
2자녀 이상 출산 시 시세 90% 우선매수청구권 · 3자녀 이상은 80%
문의: SH공사 콜센터 ☎ 1600-3456 · housing.seoul.go.kr
whereitmeets.com

이런 분이라면 해당됩니다

서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합니다. 기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소득 기준입니다. 일반공급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이며, 1인 가구는 120%, 2인 가구는 110%까지 가산해서 적용합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외벌이 120%, 맞벌이 180% 이하로 올해부터 기준이 완화됐습니다. 세대통합 특별공급은 120% 이하입니다.

자산 기준도 있습니다. 보유 부동산(토지+건축물) 합산 2억 1,550만 원 이하, 자동차 3,803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청년 특별공급은 올해 처음 생겼습니다. 기존에는 일반공급으로만 지원 가능했는데, 2026년부터 청년을 위한 별도 물량 3,000가구가 신설됐습니다. 자격 세부 요건은 SH공사 공고문에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실제로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서울에 직장이 있어 이사가 필요한데 보증금 3억짜리 빌라를 구하기가 빠듯하신 30대 직장인이라면, 이 제도 하나로 최대 6,000만 원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여기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까지 병행하면 자기 부담은 훨씬 줄어듭니다.


지원 내용 상세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내가 원하는 집을 먼저 고르면, 서울시가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대신 내줍니다.

지원 대상 주택은 보증금 4억 9천만 원 이하의 민간 주택이고, 아파트·빌라·오피스텔·다가구 모두 해당됩니다. 건물 면적 기준은 올해부터 가구원수와 무관하게 전용 85㎡ 이하로 통일됐습니다. 1인이라도 방 2개짜리 집을 고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원 금액은 보증금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보증금 1억 5,000만 원 이하: 보증금의 50%, 최대 4,500만 원
  • 보증금 1억 5,000만 원 초과 ~ 4억 9,000만 원 이하: 보증금의 30%, 최대 6,000만 원

이자는 없습니다. 2년마다 재계약하면서 자격 요건만 유지되면 최장 10년까지 지원이 이어집니다.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안심주택으로 보증금의 30%를 채우고, 나머지 자기부담금은 버팀목 대출로 충당하는 방식입니다. 신용등급이나 DTI 심사 없이 이용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죠.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선정된 분들에게는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입주 후 자녀를 출산(태아 포함)하고 10년 거주하면 ‘미리내집(장기전세Ⅱ)’으로 이주 신청 자격이 생깁니다. 2자녀 이상이라면 시세의 90%에 우선매수청구권까지 부여됩니다.


신청 절차 단계별 안내

Step 1. 공고문 확인 SH공사 인터넷청약시스템(www.i-sh.co.kr)에서 공고문을 반드시 먼저 읽으세요. 공급 유형별 신청 자격, 제출 서류, 신청 기간이 세부적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Step 2. 서울시 주민등록 여부 확인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민등록과 실거주지가 다른 경우 자격이 안 됩니다.

Step 3. 소득·자산 요건 자가 점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기준표를 공고문에서 확인한 뒤, 내 가구의 월 소득이 해당 기준에 맞는지 먼저 체크하세요.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ep 4. 온라인 신청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공급 유형(일반/청년/신혼부부/세대통합)을 선택해 신청합니다. 공고일(4월 28일) 이후 SH 누리집에서 정확한 신청 기간을 확인하신 후 접수하세요.

Step 5. 입주 대상자 선정 후 주택 물색 당첨되면 1년 이내에 본인이 원하는 주택을 직접 찾아 SH공사에 심사자료를 제출합니다. 권리분석심사를 통해 전세사기 위험 여부를 SH공사가 미리 확인해 주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 꼭 챙겨야 할 주의사항

⚠️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는 신청 불가합니다. 현재 LH·SH 등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 국민임대, 영구임대 등)에 거주 중이라면 이 사업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민간임대주택 거주자는 가능합니다.

⚠️ 버팀목 대출과 병행 시 사전 고지 필수. 장기안심주택 지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대출 기관에 반드시 미리 알려야 합니다. 고지하지 않으면 추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당첨 후 주택 물색 기간은 1년. 선정 통보 이후 SH공사의 권리분석심사를 마치고 계약을 마무리하기까지 1년의 기한이 있습니다. 원하는 집을 평소에 미리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청년 특별공급은 나이 제한이 있나요? A. 자세한 연령 기준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SH공사 누리집의 2026년 1차 공고문에서 청년 특별공급의 신청 자격을 꼭 확인하세요.

Q. 지금 다른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있어도 신청 가능한가요? A. 장기안심주택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병행이 가능합니다. 단 대출 기관에 장기안심주택 지원을 받는 사실을 반드시 사전에 알려야 합니다.

Q. 신혼부부인데 맞벌이 소득이 높아서 기존에는 탈락했는데, 올해는 다른가요? A. 2026년부터 맞벌이 신혼부부의 소득 기준이 기존 120%에서 180% 이하로 완화됐습니다. 2인 가구 기준 월 약 1,040만 원 이하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Q. 살다가 자녀가 생기면 재계약할 때 소득 심사를 또 받아야 하나요? A. 거주 기간 중 자녀를 출산(임신 포함)한 가구는 재계약 시 소득·자산 심사가 면제됩니다. 무주택 요건만 유지되면 됩니다.


서울에서 원하는 집에 살고 싶은데 보증금 마련이 막막하셨다면, 이 제도가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청년 특별공급이 처음 생겼고, 신혼부부 맞벌이 기준도 크게 완화됐습니다. 자세한 원문은 아래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공식 공고문 및 상세 안내

📞 문의처: SH공사 콜센터 ☎ 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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