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각종 공고 및 정책

  • 서울시 소상공인 안전검사 지원 최대 200만 원 — 2026년 하반기 신청방법 완벽 정리 (7월 27일 시작)

    가방이든 액세서리든, 아이 용품이든 어른 용품이든 직접 만들어 파는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거 KC 인증 안 받으면 큰일 난다더라.” 맞는 말입니다. 인증 없이 유통했다가 적발되면 판매 중지는 물론이고 제품 회수, 과태료, 심하면 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검사기관에 문의해보면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손 놓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서울시가 이 부담을 나눠지는 사업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7월 27일(월)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안전검사 지원사업(하반기)**입니다. 검사비를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예산이 남아있는 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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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AI·빅데이터 소상공인 매출증대 프로젝트 — 청년팀·소상공인 100:100 매칭, 7월 8일 마감

    가게 매출이 늘지 않아 고민이신 사장님, 혹은 데이터 분석 경력을 실전에서 쌓고 싶은 청년이시라면 이 소식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가 청년 100개 팀과 소상공인 점포 100개소를 1:1로 연결해주는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단순 강의나 컨설팅이 아니라, 실제 매장을 방문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선안까지 만들어주는 방식이라 체감 효과가 남다르죠. 다만 신청 마감이 7월 8일 오후 6시라 서두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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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에너지바우처 최대 70만 원 — 계절 구분 없이 자유롭게 쓰는 법

    전기요금 고지서 볼 때마다 한숨부터 나오시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올여름처럼 폭염이 길어지면 에어컨 트는 것도 눈치가 보이실 텐데요. 정부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매년 지급하는 에너지바우처가 올해는 신청 방식이 꽤 바뀌었습니다. 계절 구분 없이 통합으로 지급되고, 신청도 딱 한 번만 하면 되거든요. 마감은 12월 31일이지만 여름 냉방비부터 바로 받으려면 지금 신청해두시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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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강비 걱정 끝 — 서울런 3.0, 2026년 6월부터 무엇이 달라지나 (신청방법·대상·AI 서비스 총정리)


    아이 학원비가 매달 얼마나 나가시나요. 수학 하나, 영어 하나만 보내도 30~40만 원은 금방이고, 인강까지 따로 끊으면 거기에 또 10만 원 이상이 붙습니다. 형편이 빠듯한 집일수록 그 부담이 고스란히 아이의 학습 기회로 이어지는 현실, 서울시가 이걸 바꾸겠다고 2021년부터 운영해온 플랫폼이 서울런입니다.

    출범 5년 만에 가입자 4만 명을 넘어서면서, 서울런이 올 6월부터 **’서울런 3.0’**으로 본격 업그레이드됩니다. 학습사이트가 28개로 늘어나고, AI 영어 강의와 직무강좌가 새로 들어오고, 고등학생 이상에게는 챗GPT·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상자라면 지금 바로 확인해볼 만한 변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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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채용하면 최대 4,500만 원 — 서울형 강소기업 2027년 협약 인증 신청방법 총정리 (마감 6월 22일)


    직원 복지를 개선하고 싶은데 예산이 없고, 우수한 청년 인재는 뽑고 싶은데 대기업 대비 브랜드가 약하다고 느끼시는 대표님들, 꽤 많으시죠. 직원 한 명 들어와서 1년 버텨주면 사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중소기업 현실. 서울시가 바로 그 현실을 알고, 꽤 쓸 만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강소기업 — 이름은 익숙한 분도 있으시겠지만, 막상 어떤 혜택인지, 내 회사가 신청 가능한지 정확하게 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2027년 협약 신규 인증 50곳 모집이 5월 26일에 시작돼 6월 22일(월)에 마감됩니다. 준비할 시간이 3주 정도 남았으니, 지금 확인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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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하고 따릉이 타면 서울페이가 쌓인다 — 365 서울챌린지 2026 1기 신청방법 총정리 (6월 4일 시작)


    퇴근하고 공원 한 바퀴 돌았을 뿐인데, 포인트가 쌓이고 그게 현금처럼 쓰인다면 어떨까요. 거창한 조건도 없습니다. 만 14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소득 기준도 없고 서류 제출도 없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365 서울챌린지가 2026년 1기로 새롭게 돌아옵니다. 6월 4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이 열리고, 8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공원 운동, 따릉이, 박물관 방문, 전통시장 들르기처럼 어차피 하게 되는 일상 활동으로 기수당 최대 **2만 포인트(서울페이 전환 가능)**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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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분증 하나면 됩니다 — 서울 ‘그냥드림’ 2026 식료품·생필품 즉시 수령 총정리

    갑작스럽게 일을 잃거나, 가게 문을 닫게 되거나, 병원비로 통장이 바닥났을 때. 당장 오늘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지 막막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가면 소득 증빙부터 서류를 챙겨야 하고, 심사 결과를 기다리다 보면 며칠이 훌쩍 넘어가는 게 현실이죠.

    서울시가 이 공백을 채우는 사업을 5월 18일부터 본격 시작했습니다. 이름도 직관적인 ‘그냥드림’ — 신분증 하나 들고 가까운 사업장에 방문하면, 즉석밥·라면·생필품을 그날 바로 받아갈 수 있습니다. 소득이 얼마인지, 어떤 위기 상황인지 증빙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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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3년 다니면 1,224만 원이 생긴다 — 서울형 이음공제 2026 신청방법 총정리


    중소기업에 취업하거나, 50대 이후 재취업에 성공했는데도 마음 한편에 불안함이 남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니니까 복지는 기대도 못 하지’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그 생각을 바꿔줄 제도가 오늘(5월 22일) 공식 공고됐습니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함께 운영하는 서울형 이음공제입니다. 3년을 버티면, 본인이 낸 돈의 3.4배에 가까운 목돈이 생깁니다. 선착순 500명 마감이라 서두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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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이 끊겼어도 괜찮아요 —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2차 신청방법 완벽 정리 (2026년, 6월 5일 마감)

    아이를 낳고 직장을 그만둔 게 벌써 몇 년째인데, 막상 다시 취업을 준비하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이력서를 고쳐야 하는데 학원비가 부담스럽고, 면접을 보러 가려면 아이 돌봄 문제가 걸리고. 그 현실적인 장벽들을 하나씩 해결해주려고 서울시가 만든 게 서울커리업 프로젝트입니다.

    구직지원금 월 30만원씩 3개월, 거기에 1:1 취업 컨설팅과 직무교육, 인턴십 연계, 정규직 채용 시 기업에 고용장려금까지 — 단계별로 이어지는 패키지 구조가 이 사업의 핵심입니다. 2차 모집이 현재 진행 중이고 6월 5일(일)이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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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어린이 안경 20% 할인쿠폰 신청방법 — 5월 18일 마감, 1,409개 매장서 사용 (2026년 2차)


    아이 안경을 한 번 맞춰보신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렌즈에 안경테까지 고르고 나면 어느새 10~15만 원은 훌쩍 넘어 있다는 걸. 성장기엔 시력이 금방 바뀌어서 1년에 한 번씩 바꾸는 집도 흔하죠.

    서울시가 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사업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2차 신청이 5월 18일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1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서울 가정이라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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