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든 액세서리든, 아이 용품이든 어른 용품이든 직접 만들어 파는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거 KC 인증 안 받으면 큰일 난다더라.” 맞는 말입니다. 인증 없이 유통했다가 적발되면 판매 중지는 물론이고 제품 회수, 과태료, 심하면 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검사기관에 문의해보면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손 놓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서울시가 이 부담을 나눠지는 사업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7월 27일(월)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안전검사 지원사업(하반기)**입니다. 검사비를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예산이 남아있는 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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